업무 하나를 놓고 갈라 내려가면 도착점이 정해지는 4단 의사결정 트리. 1·2단계는 진단 테스트와 같은 데이터(src/lib/tree.ts)에서 렌더되므로 항상 최신입니다.
핸즈온 세션 사례 9건을 역추출해 만든 단계다. 실제로 안건이 막힌 지점은 도구 선택 이전이었다 — 데이터 위치, 권한, 판정 기준, 수신자. 이 단계를 통과하지 못한 안건에 도구를 고르는 것은 순서가 거꾸로다.
앞부분(반복성·누적시간·규칙·리스크)에서 자동화 여부와 설계 제약이 정해지고, 뒷부분에서 도구가 정해진다.
진단 테스트가 내놓는 카드 전체. 이 목록도 tree.ts에서 직접 옵니다.
스킬은 도착점이 아니라 도착점에 얹는 재사용 단위다. Project·Schedule·Code·Routine 어디에든 붙는다. n8n으로 간 일은 워크플로우 자체가 그 역할을 하므로 이 단계를 지난다.